건강한 지구,
건강한 인류를 위한 청원

우리 모두의 보금자리, 지금의 상태

우리 모두의 보금자리와 그 안에 사는 우리의 가족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. 기후 위기는 해수면 상승, 지구온난화와 더 극단적인 날씨 변화를 일으킵니다. 이는 우리 중 가장 형편이 어려운 형제자매들의 삶부터 황폐하게 하고 있습니다.

더불어, 생물학자들은 우리가 이전보다 약 백 배에서 천 배 정도 더 빠른 속도로 생물들을 멸종시키고 있다고 추정합니다. “우리에게는 그럴 권리가 없습니다” (「찬미받으소서」 33항)

두 번의 UN 정상회의와 한 번의 기회. 그것은 바로 프란치스코 교황의 말씀에 따라 우리의 신앙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기회입니다.

2021년

이런 기회는 다시 없을 것입니다.

10월에 열리는 UN 생물다양성 회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이 피조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의미 있는 조치를 취하게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.

11월에 열리는 제26회 UN 기후 변화 회의에서, 여러 국가들은 파리기후변화협약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각국의 계획을 발표할 것입니다.

이러한 행사를 앞두고, 우리 중 가장 취약한 자들을 위해, 그들을 대신해서 우리의 목소리를 높이는 것은 가톨릭 신자로서 마땅히 져야 할 우리의 책임입니다. 우리는 지금 당장 행동에 나서야 합니다.

요구사항

  • 기후 위기와 생물다양성 위기 모두에 본격적으로 대응할 것
  • 지구온난화의 진행을 섭씨 1.5도 선에서 막아내고 더이상의 생물다양성 감소가 없도록 할 것
  • 환경 문제에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들에 대한 지원을 포함한 전지구적인 행동에 나설 것
  • 기후 위기와 생물다양성 위기를 해결함에 있어, 지역 원주민들과 지역사회의 권리를 존중하며 보호할 것

우리가 행동해야 하는 이유

가톨릭 신자들이 모여서 우리의 신앙을 실천하면 놀라운 일들이 일어납니다.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「찬미받으소서」(Laudato Si’) 회칙이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에게 피조물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킨 것을 보십시오.

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을 앞두고 우리 가톨릭 신자들은 앞장서서 지구온난화를 1.5도로 제한하는 협정을 주장했습니다. 어떤 이들은 이것이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했지만,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우리는 그 일을 해냈습니다!

우리는 올해에도 이 일을 해낼 것입니다.

우리가 이 변화의 주체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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